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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수강후기> NCS 전기기능사 취득 및 시설관리자 양성과정 2016-09-22 오후 2:29:59
글쓴이 :
관리자
조회수 :
5838

안녕하세요. 세영소방전기학원입니다.
 
본원에 생생한 수강후기가 있어 블로그 이웃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국가전략산업직종훈련 [NCS 전기기능사 취득 및 시설관리자양성과정] 2016.03.02~2016.06.03과정

학급대표로 고생하셨던 최○○님께서 수료식 당시 훈련생 여러분을 대표하여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감동적인 내용으로 본원 임직원 및 교직원 모두 감동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수료 후 본원 홈페이지에 생생한 수강후기까지 올려주셨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최​○○님 감사드립니다.

=== 내용 발취본 ======================================================================================

6월 3일부로 NCS 국가기간 전략산업직종 시설관리자 양성과정을 무사히 수료했습니다. 3개월간 정말 뜻깊고 유익하였습니다. 강사님들의 열성도 느껴져 면학의 분위기도 잘 조성되어, 전기기능사 자격증 취득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대학다닐때도 이렇게 열심히 한적이 없었죠. 생소한 전기분야라 그런지 처음에는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 인터넷강의도 제공되어 복습을 하며 쫓아갈 수 있었습니다. 필기시험 합격후 실기시험 대비 실습을 할때도 강사님의 열정이 보였습니다. 그냥 단순히 강사대 수강생이 아닌 마치 학교선생님과 제자의 가르침처럼 못하면 꾸짖고 잘하면 칭찬해주시고 대충 가르쳐주시는 것이 아닌 정석대로 밀도높은 강의를 받았습니다. 기자재도 충족하여 부족함도 느낄 수 없었습니다. 나중 얘기로는 다른 학원에서는 이렇게까지 풍족하게 기자재 지급이 안된다더군요. 세영전기학원에 입학하여 공부한 3개월 참으로 뜻깊고 잘했다 생각합니다. 덕분에 기능사중 어렵다는 전기기능사에 합격할 수 있었다 생각합니다.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원장님이하 임직원분들, 교수님들... 특히 이승철 교수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덕분에 즐겁게 공부하였습니다.

위 내용은 제가 과정이 끝나서 마지막 수강평으로 올린 것이고, 1000자로만 쓸 수 있게 하여 길게는 쓰질 못했습니다. 자영업의 실패로 특별한 자격증이 없는 상태에서 지인의 조언을 받았습니다. 해서 일단 노동부에 가서 내일배움카드 신청하였고, 지원센터에서 상담후 선생님과 같이 교육기관 물색중 세영소방전기학원이 떴습니다. 거리는 좀 됐지만(고려대 안암에서 1시간 10분정도 걸리더군요) 선생님도 한두명 상대한게 아니라 세영학원이 정말 좋다 말씀하시더라고요. 두곳중 지하철이 용의한 세영학원에 면접후 운이좋아 입학하게 됐습니다. 전기의 전자도 모르고 수학해본지가 까마득한 지라 처음에 어려움을 느꼈지만 다행이 인강이 개설되어 있어서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인강은 이승철 교수님이 촬영하셨는데 너무나 명강의라 가끔 원내서 봬면 진짜 반갑게 인사드렸습니다. 교수님은 저를 모르지만요 ㅎ.ㅎ 제가 학원 강사님이라 하지않고 교수님 교수님 하고 부른건 강의를 들으시면 알 수 있을겁니다. 위에도 언급했지만, 그냥 일반학원의 분위기가 아닌 선생님대 제자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정원 20명 수업중에 짧게는 5시간 길게는 6시간의 강의이지만, 단한분도 수업중 조시는 분이 없었습니다. 오만가지 질문이 쇄도했고, 교수님께서는 친절히 답변해주셨죠. 그렇게 필기가 끝나고 실기로 넘어갔는데 드디어 이승철 교수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기술직을 경험해본적도 없고, 남자라면 다 사용해 봤을 드라이버, 드릴같은거 사용해 본적도 없었습니다. 난처했죠. 그때 친절히 가르쳐 주시고 용기 주셔서 어떡해든 수강생중 중간은 한거 같습니다. 교수님 바쁘시니 좀 잘하는 동료분들의 도움도 많이 받으면서 또 친해지고요. 저같은 경우 3개월 과정에 오랜만에 공부를 하다보니 초반에는 위장병으로 고생하였고, 실기를 진행하면서 안쓰던 근육을 쓰니 손목도 아프고, 둘째달에는 눈병이 심하게 와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세번째 달에는 팔목에 과부화... 이과정을 진행해 보고자 하시는분들은 몸관리도 어느정도 필요한 거 같습니다. 어찌됐든 출석률은 유지를 해야 수료가 되니까요.
마음에서도 더배우고자 또 학급과 급우들께 더 애정이 생기니 어찌어찌 하다 반장의 일도 했습니다.
모 많은 일을 한 건 아니지만요.
전기기능사실기시험도 치뤘습니다. 학원 응시생중 91.6퍼센트가 동작됐고요(동작되면 95프로 이상 합격이라 합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같이 시험 응시한 다른분들과 대기실서 얘기해보니 피부로 와닿는것은 다른학원과 세영학원의 차이점이었습니다. 일단 기자재(각종 소켓이나 전선들)에 아낌없는 지원(타학원은 전선이나 소켓류들 지원이 미흡하다 들었습니다), 타학원은 본강사는 얼마 있지도 않고, 조교수들이 그냥 상주해있다 질문하면 답해주는게 다라고 하더라고요. 좀 충격적이었죠. 그래 학원다니고도 떨어지신 분이 많았습니다.

어제 6월 3일 마지막 수료식을 끝내고 붕뜬기분입니다. 취업만을 남겨두고 있지만, 다음은 소방설비산업기사와, 전기산업기사에 도전해 보려 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즐겁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정말 훌륭한 스승님도, 같이 공부하던 형님 아우님들과의 정도, 때로는 힘들고 지쳐 좌절의 순간도,
합격하여 기쁨의 순간도 느껴보네요. 어제 같이 공부한 형님 아우님들과 밤새 술을 마시고 헤어졌네요..^^

세영학원 정말 강추합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아무리 교수진이 훌룡하고, 기자재가 좋아도 결국은 본인이 공부해야하고 3개월 과정을 버틸 수 있는 마음가짐과 몸관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제는 몸관리가 좀 안되서 행정직원분들께 스트레스를 많이 드렸지만(안오면 바로 문자오고 전화옵니다. 그마만큼 관리해주시는 거지요)... 이과정을 굳은 심지로 성공적으로 자격증과 취업에 도전하시겠다 싶으시면 반드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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